2026 KBO 신인 드래프트 결과! 불꽃야구 신성권은?

오늘(9월 17일) 2026년 KBO 신인 드래프트가 실시 되었습니다!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결과
라운드키움NC한화롯데
1박준현 (북일고, 투수)
박한결 (전주고, 내야수)
신재인 (유신고, 내야수)오재원 (유신고, 중견수)신동건 (동산고, 투수)
2김지석 (인천고, 내야수)이희성 (원주고, 투수)강건우 (북일고, 내야수)박정민 (내야수)
3박지성 (서울고, 투수)김요엘 (휘문고, 투수)
최요한 (용인시야구단, 좌완)
—ㅤ이서준 (부산고, 내야수)
4정다훈 (청주고, 투수)
최재영 (휘문고, 내야수)
고준휘 (전주고, 외야수)
김건 (경기항공고, 내야수)
최유빈 (경성대, 내야수)김화중 (덕수고, 투수)
5이태양 (인천고, 투수)정튼튼 (고려대, 투수)권현규 (경북고, 내야수)김한홀 (휘문고, 외야수)
6최현우 (배명고, 투수)안지원 (부산고, 외야수)하동준 (라온고, 투수)김한결 (성남고, 투수)
7김태언 (세광고, 투수)허윤 (충암고, 내야수)여현승 (대구고, 투수)이준서 (유신고, 투수)
8박준건 (부산고, 투수)윤성환 (연세대, 투수)김준수 (야탑고, 내야수)남해담 (물금고, 투수)
9유정택 (고려대, 내야수)김명규 (장충고, 내야수)이재환 (물금고, 외야수)정문혁 (경남고, 포수)
10김주영 (마산용마고, 포수)윤서현 (서울동산고, 투수)박주진 (대전고, 외야수)이로화 (광주제일고, 내야수)
11김유빈 (대구고, 투수)손민서 (장충고, 투수)황희성 (공주고, 투수)김현수 (장충고, 투수)
라운드SSGKT두산LG
1김민준 (대구고, 투수)박지훈 (전주고, 투수)김주오 (마산용마고, 내야수)양우진 (경기항공고, 투수)
2김요셉 (세광고, 투수)이강민 (유신고, 내야수)최주형 (마산고, 내야수)박준성 (인천고, 내야수)
3장재율 (광남고BC, 외야수)김건휘 (충암고, 내야수)서준오 (한양대, 투수)우명현 (부산고, 투수)
4임상우 (단국대, 외야수)신우열
(전 템파베이 출신, 외야수)
권우준 (제물포고, 투수)
5조재우 (트라이아웃, 투수)고준혁 (동원과기대, 투수)이주호 (경기항공고, 투수)강민기 (부산고, 포수)
6이승빈 (경북고, 외야수)이재원 (마산고, 내야수)엄지민 (동의과학대, 외야수)주정환 (신안산대, 내야수)
7오시후 (덕수고, 외야수)김경환 (배재고, 외야수)임종훈 (상동고, 투수)박현우 (부산과기대, 외야수)
8신상연 (경남고, 투수)정현우 (인천고, 투수)임현철 (제물포고, 내야수)이지백 (대구고, 내야수)
9김태현 (광주진흥고, 투수)이민준 (휘문고, 투수)심건보 (한양대, 내야수)윤형민 (배재고, 투수)
10김재훈 (한광BC, 투수)김휘연 (장안고, 투수)남태웅 (대구상원고, 내야수)박성진 (휘문고, 투수)
11안재연 (고려대, 내야수)김유빈 (전주고, 포수)
라운드삼성KIA
1이호범 (서울고, 투수)-
2김상호 (서울컨벤션고, 투수)김현수 (경남고, 외야수)
3장찬희 (경남고, 투수)김민규 (휘문고, 외야수)
4이서준 (인천고, 투수)
5박용재 (공주고, 투수)정찬화 (청담고, 투수)
6정재훈 (전주고, 투수)지현 (제물포고, 투수)
7이서준 (성남고, 포수)박종혁 (덕수고, 내야수)
8임주찬 (송원대, 내야수)최유찬 (아산BC, 투수)
9한수동 (서울고, 투수)한준희 (인천고, 내야수)
10황정현 (제물포고, 투수)김상범 (송원대, 투수)
11
* 한화 이글스 3라운드 -> NC 다이노스
   SSG랜더스 4라운드 -> NC 다이노스
   KIA타이거즈 1,4라운드 -> 키움 히어로즈

  • 결과 요약 및 특이사항
1. 전체 1번 - 박준현(북일고, 투수)
 - 최고 157km 강속구 보유
 - 삼성 라이온즈 박석민 아들(야구인 2세)
 - 논란 : 해외 구단과 접촉설, 학폭 의혹 논란 있었으나 무혐의 결론

2. 야수 강세 
예년은 투수편향 현상이 강했는데, 이번 1라운드에서는 야수 4명(신재인, 오재원, 김주오, 박한결)이 지명 되었습니다.

3. 부상 이슈 선수 지명
- 양우진(경기항공고 투수) 드래프트 직전 팔꿈치 미세 골절을 진단(지명 순위 하락에 영향)받음에도 LG 트윈스의 1라운드에 지명 받음(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재활 후 잠재력"을 높이 평가) 

4. 해외파/특이 이력 선수 지명
- 해외 복귀 선수 : 두산 4라운드 신우열(템파베이 마이너리그 출신)
- 얼리 드래프트* 제도 : 두산 3라운드 서준오(한양대)
* 대학 졸업 전 프로 드래프트 참가 허용(4,3년제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선수)
- 트라이아웃 출신 : 신우열(두산 4라운드 전체 37번), 조재우(SSG 5라운드 전체 45번)

5. 구단별 지명 인원 차이
- 키움, NC 13명, 기아 9명만 지명

  • 불꽃야구 출신 주요 참가자
선수지명 결과
임상우(단국대, 내야수)KT위즈 4라운드
김민범(동아대, 포수)미지명
박준영(청운대, 투수)미지명
신성권(연천 미라클, 투수)미지명

개인적으로 일반인 출신 신성권 선수(최고구속 148km)의 지명에 기대가 컸는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불꽃야구(구 최강야구) 출신으로 드래프트에선 지명 받지 못했지만 이후 신고선수로 키움에 입단한 원성준 선수 처럼 신성권 선수또한 신고선수로서 프로구단 입단을 노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지명받은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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